이제 겨우 돌아왔다.
작년 12월까지 하루에 하나씩 올려야지 했던게 결국 작심삼일로 끝났다.
뭐 여러가지 이유가 있었다. (핑계라는 말이 적당할지도....)
취업, 펀드, 저축, 등등 많은 일이 있었다.
다행히 난 운좋게 취업은 해서 매달 돈이 들어오는 사람이 되었다.
거기에 88만원 세대도 아니다. 이거보다는 월급이 많기 때문에...(확실히 많다.)
앞으로는 꾸준히 쓸 생각이다.
뭐 잡담이든 새 정치 생각이든...
작년 12월까지 하루에 하나씩 올려야지 했던게 결국 작심삼일로 끝났다.
뭐 여러가지 이유가 있었다. (핑계라는 말이 적당할지도....)
취업, 펀드, 저축, 등등 많은 일이 있었다.
다행히 난 운좋게 취업은 해서 매달 돈이 들어오는 사람이 되었다.
거기에 88만원 세대도 아니다. 이거보다는 월급이 많기 때문에...(확실히 많다.)
앞으로는 꾸준히 쓸 생각이다.
뭐 잡담이든 새 정치 생각이든..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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